TV 드라마

'한 번쯤 이혼할 결심' 정대세, 아이들 위한 요리..."맛있어"

입력 2024-02-18 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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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 캡처
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 캡처

[헤럴드 POP=임채령 기자] 정대세가 아이들을 위해 요리를 했다.

18일 방송된 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에서는 아이들을 위해 요리를 하게된 정대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대세는 부엌에서 아이들을 위해 요리를 했다. 미역국 부터 아이들에게 내민 정대세는 아이들 반응을 살폈다. 아이는 한 숟갈 먹자마자 "맛있다"고 말했다.

아이의 반응에 너무 행복해 하는 정대세는 곧바로 아이와 하이파이브를 했다. 아이가 "아빠 최고다"라고 하자 정대세는 "너무 뿌듯하다"며 "요리에 빠질 것 같다"고 하면서 행복해 했다.

정대세는 "요리를 사람한테 제공한다는 게 이런 기쁨이 있는 거구나 그때 처음 알았다"고 하면서 아내의 마음까지 알게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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