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주호가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축구선수 박주호는 SNS에 "시차 적응 못하고 힘든상황이지만..오랜만에 데이트로 힐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주호는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최근 해설자로 변신해 아시안컵 축구대회가 열리는 카타르를 찾았던 박주호는 다시 아이들 곁으로 돌아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아이들과 좋은 시간 보내세요", "축구 중계 잘 봤어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박주호는 스위스인 아내 안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박주호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