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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브라이언, '청소광' 다운 모습→300평 3층 대저택 (종합)

입력 2024-02-18 00:4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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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브라이언이 300평 3층 대저택을 짓는다고 했다.

17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브라이언과 지코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코와 브라이언이 등장했다. 전현무는 "청소 잘하는 아저씨 브라이언과 보세를 입어도 문의 DM이 오는 지코다"고 말했다.

지코는 "전 보세도 입고 빈티지도 입는다"며 "저는 기준 없이 고루고루 좋아한다"고 했다. 이에 양세형은 "옷 잘 입는 사람은 가격을 신경 쓰지 않는 거 같다"며 "근데 못 입는 사람이 진열된 그대로 산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이영자는 "전현무가 찔려하겠다"고 했다. 이에 양세형은 "SNS에 DM으로 '제발 그 옷 입지 말아달라'고 온다더라"고 했다. 이말을 들은 전현무는 "실제로 옷 때문에 DM이 온 적 있다"며 "나보고 '그 브랜드에서 그런 옷도 나오냐'고 하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지코는 챌린지 열풍에 대해 "원망을 많이 사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프로모션을 할 때 필수불가결하게 들어가는 환경이 되어서 옛날에는 쉬는 시간에 대기실에서 쉬거나 연습하거나 했다"며 "근데 요즘에는 쉬는 시간에 동료 가수들끼리 만나서 찍으니까 이에 모든 가수들이 서로의 안무를 알아야 하다보니 그런 부분에서 위로를 드린다"고 했다.

또 지코는 "킬링 파트라는 말을 만든 것도 나다"며 "제가 '닐리리맘보'라는 곡을 작업했을 때 그 파트가 임팩트 있고 빠르게 지나가는 파트가 있었는데 녹음 끝나자마자 킬링파트라 했다"고 말했다.

이어 브라이언의 일상이 공개됐다. 브라이언은 늘 청소에 진심인 모습을 보인 가운데 이날도 여전히 청소기를 구석구석 돌리며 '청결왕' 다운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지코는 "저한테 신세계다"고 했다. 그러자 브라이언은 지코에게 "더럽냐"며 "냄새도 나냐"고 했다. 지코는 "냄새는 안나는데 옷 정리가 좀 안된다"고 했다. 그러자 브라이언은 "옷이 많으면 그럴 수 있다"고 하면서 관대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전현무는 "곽튜브도 옷 많다"고 했지만 브라이언은 "패셔니스타가 아니지 않냐"고 차별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하면 브라이언은 300평 3층 대저택을 짓는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게다가 수영장은 물론 홈바에 홈짐까지 갖춰져 있었다. 이에대해 브라이언은 "미국 시골 집 같은 분위기"라고 설명했다. 이를 본 전현무는 브라이언에게 "수백억을 벌었다는 소문이 있더라"고 했다. 그러자 브라이언은 "청소가지고 무슨 수백업을 버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저렇게 넓은 집 청소는 어떻게 하냐는 질문엔 브라이언은 "로봇 청소기도 있고 새 청소기도 있고 층마다 필요해서 구비해 뒀고 오히려 집이 크면 청소가 편하다"며 "오히려 넓어서 즐거운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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