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 번쯤 이혼할 결심' 정대세 아내, 혼자만의 시간..."너무 편해"

입력 2024-02-18 22:19:25
    • 복사완료!

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 캡처
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 캡처

[헤럴드 POP=임채령 기자]정대세 아내가 자유를 누렸다.

18일 방송된 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에서는 정대세 아내의 자유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대세가 아이들에게 요리를 해주며 식사를 하는 사이 정대세 아내는 집에서 홀로 식사를 했다. 혼자 있는 집이라 그런지 집 안에서는 먹는 소리만 들렸다.

아내는 "혼자 밥을 먹으면서 너무 집이 고요한 거다"며 영상을 틀더니 웃기 시작했다. 아내는 "내가 대화를 하지 않아도 되고 신경 쓸 게 없으니까 너무 편했다"고 하면서 여유롭게 혼자만의 시간을 가졌다.

아내는 식사 후 설거지도 미뤄 놓은 채 소파에 누웠다. 아내는 "소파에 스며드는 기분인거다"며 "하루의 피로를 소파가 가져가는 느낌이었다"고 하면서 자유를 누렸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