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보현, 괴한과 치열 격투 포착..고층 오피스텔 투신 감행('재벌X형사')

입력 2024-02-23 13:5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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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SBS '재벌X형사' 안보현이 괴한과의 혈투, 고층 오피스텔 투신을 감행한다.

SBS 금토 사이다 불패사를 잇고 있는 금토 라이징스타 SBS '재벌X형사'(극본 김바다/연출 김재홍/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가 오늘(23일) 7화를 방송하는 가운데 '재벌X형사' 측이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가 괴한의 습격을 받고 격투를 벌이는 모습이 담긴 현장 스틸을 공개해 그 배경에 궁금증을 높인다.

공개된 스틸 속 이수는 정체를 알 수 없는 한 남성과 치열한 몸싸움을 벌여 보는 이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코리안 좀비' 정찬성의 수제자이자 종합격투기 실력자인 이수가 괴한의 공격을 버거워 할 정도로 위기 상황에 놓인 것. 급기야 이수는 한 손이 수갑에 묶인 채 옴짝달싹할 수 없는 처지에 놓여 일촉즉발의 긴장감을 더한다. 이와 함께 줄 하나에 의지한 채 맨몸으로 유리창 밖으로 몸을 던져 고층 건물에서 뛰어내리는 이수의 위태로운 모습이 포착돼, 과연 그를 습격한 괴한의 정체는 누구일지 또 이수가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날 방송에서 '강하서 강력 1팀' 진이수, 이강현(박지현 분), 박준영(강상준 분), 최경진(김신비 분)은 한 건물 창고에서 유명 IT 기업가가 탈수에 의해 사망, 벌거벗은 변사체로 발견되는 기이한 사건을 수사한다. 마치 변사자가 스스로를 창고 안에 감금해 죽음에 이르게 만든 듯한 모양새에 역대급 미스터리가 폭발할 예정. 이 가운데 이수는 수사할 수록 기괴한 정황들이 쏟아지는 '셀프 감금 사망 사건'에 제대로 몰입하며, 그야말로 온몸 던진 수사를 펼친다고 해 본 방송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SBS 금토 드라마 '재벌X형사'는 철부지 재벌 3세가 강력팀 형사가 되어 보여주는 '돈에는 돈, 빽에는 빽' FLEX 수사기. 오늘(23일) 밤 10시에 7화가 방송된다.

사진 제공=SBS '재벌X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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