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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장영란-이지혜, 초호화 비행기 타고 두바이行 "2층에 실크 파자마까지"('찐천재')

입력 2024-02-27 11:5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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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왕찐천재' 유튜브 캡처
'공부왕찐천재'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홍진경, 장영란, 이지혜가 두바이로 떠났다.

26일 오후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유튜브 채널에는 '두바이 씹어먹은 홍진경,장영란,이지혜 미친 텐션 여행 (아줌마셋, 제1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홍진경은 밤9시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장영란은 7시에 이미 도착해 있었다고. 잔뜩 들뜬 장영란은 "나 100년만이야"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세 사람이 함께 타는 중동항공은 퍼스트 클래스에 샤워실이 있는 것으로 유명한 곳이었다. 아쉽게도 퍼스트 클래스는 아니라고.

PD는 책을 주며 호텔 짐 풀고 나서부터 퀴즈를 내겠다고 했다. 비행기 탈 시간, 홍진경이 "화장 안 지우냐"고 하자 장영란은 "메이크업 안 지운다. 어떻게 지워 이걸. 못 알아 본다. 이렇게 가야한다. 아침에 덧칠하면 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세 사람은 2층까지 있는 초호화 비행기에 감탄했다. 하나씩 되어있는 좌석에 탄 이지헤는 "여기는 슬리퍼도 예쁘다. 중동 스타일이다"라고 놀라워했고 "파자마인데 편하게 입으라고 주는거라고 한다. 명품 로션까지 있다. 입자마자 무장해제 됐다"며 감탄사를 쏟아냈다.

다음날 7성급 호텔 구경하러 간 세 사람. 이지혜는 5천만원 방을 구경하며 "나 성공했다"며 흐뭇해했다.

홍진경, 이지혜, 장영란은 시티투어버스를 타고 구경하고 호화스러운 식사를 하며 행복한 순간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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