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가수 송지은, 유튜버 박위 커플이 애정을 뽐냈다.
22일 유튜버 박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넌 날 빛나게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한 개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박위와 송지은이 카메라를 앞에 둔 채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의 웃는 얼굴이 꼭 닮아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송지은은 "오빠 얼굴 재밌네?"라는 댓글을 달았고, 박위는 "보고싶네?"라고 대댓글을 달아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송지은은 지난 2009년 아이돌 그룹 시크릿 디지털 싱글 앨범 'I Want You Back'으로 데뷔했으며 가수이자 배우로 활동 중이다. 박위는 28세에 건물 추락 사고로 전신마비 장애를 갖게 됐지만 최근 크리에이터로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두 사람은 최근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