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브라이언이 악성 댓글을 언급했다.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하지마' 코너에는 가수 브라이언, 산다라박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최근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브라이언은 300평 전원주택을 위해 미팅하는 모습이 그려져 시선을 모았다. 이와 관련 브라이언은 "디스 댓글을 봤다. 웃기다. 옛날이었으면 모를까 이젠 악플쓰는 사람도 시간을 투자해주는 거니 고맙다"고 쿨하게 이야기했다.
어떤 악플이 달리는지 묻자 그는 "쓸데없이 청소 더하려고, 지금도 바쁜데 더바빠지려고, 그렇게 집 지으면 돈 많이 들어갈텐데 협찬이겠지, 나라에서 해주겠지. 나라에서 집을 왜사주나"라고 황당해하며 "많은 분들은 이게 한 방에 한 줄 생각하는데 저는 25년 동안 드림하우스였다. 25년이란 시간이 걸린 것"이라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