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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TV]'불후의 명곡' 포레스텔라, 고우림 빈자리에 김연아 섭외? "단가 안맞아"

입력 2024-02-24 13: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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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불후의 명곡’ 이찬원이 포레스텔라 고우림의 빈자리에 김연아 섭외를 욕심낸다.

24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연출 박민정 박형근 김성민 박영광) 646회는 ‘아티스트 김범수편’이 전파를 탄다.

이날 그룹 포레스텔라는 고우림의 빈자리가 느껴지냐는 질문에 “많이 느껴진다. 녹음하면서 보컬 라인을 짜는데, 왠지 허전하고 밑에 하나 있어야 될 거 같다”며 베이스 보이스의 공백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이를 들은 임한별은 고우림의 공백을 아내인 김연아로 채우면 어떠냐고 했고, 포레스텔라는 “너무 비싸다. 단가가 안 맞는다”며 웃는다.

이찬원은 이때를 놓치지 않고 김연아의 공개 섭외에 나선다. 이찬원은 “우리 ‘불후의 명곡’이 명사 특집이 있다. 꼭 한번 나와달라. 기다리고 있겠다”고 외친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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