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세자가 사라졌다’가 편성을 연기했다.
MBN 새 주말 미니시리즈 ‘세자가 사라졌다’(극본 김지수, 박철/ 연출 김진만/ 제작 스튜디오 지담, 초록뱀미디어, ㈜슈퍼북)는 세자가 세자빈이 될 여인에게 ‘보쌈’을 당하면서 벌어지는 청춘남녀의 우여곡절 운명 개척 도주기를 다룬 ‘조선판 로맨틱 코미디’다.
당초 오는 3월 9일 첫 방송 예정이었지만, 한 달 남짓 뒤인 4월 13일로 첫 방송을 연기했다.
제작사 측은 “‘세자가 사라졌다’가 탄탄하고 완벽한 이야기를 위해 편성 연기를 결정했다. 혼신의 준비 기간을 거친 뒤 높은 완성도와 촘촘한 개연성의 작품으로 찾아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세자가 사라졌다’는 오는 4월 13일 오후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