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별 "아들 드림이, 학원 가서 신곡 홍보해주겠다고..효자다"

입력 2024-02-26 11:4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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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방송캡처
'라디오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별이 첫째 아들 드림이를 자랑했다.

26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최근 신곡 '진심'으로 돌아온 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별은 지난 25일 신곡 '진심'을 발매했다. 별은 "드림이가 봄방학이라 지금 집에 있다. 아침에 라디오에 간다고 하니까 응원하더라. 오늘 자기가 학원에 가서 홍보도 하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드림이 친구들이 하하는 '런닝맨'으로 아는데, 제가 가수라는 걸 잘 몰랐다. 그런데 학원 선생님들이 제 연령대라 저를 알고 드림이에게 많이 물어보신 것 같더라. 그래서 드림이가 자랑스러워했다. 효자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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