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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퍼펙트 라이프' 권민중 "2009년부터 솔로...첫만남에 키스 가능"

입력 2024-02-29 05: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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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배우 권민중이 2009년도부터 연애를 하지 않고 있다며, 현재 솔로임을 고백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28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배우 권민중이 게스트로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출연한 배우 권민중은 연극 '리어왕'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지주연과의 만남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한 식당에서 저녁 식사를 했고, 지주연은 권민중의 연애사를 물었다.

권민중은 마지막 연애가 2009년이라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그는 연애에 대해 "안 한 지 백만 년"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자신을 썸을 타지 않는다고 주장했고, 키스에 대해선 "처음 만난 사람이 내 마음에 들면 바로 키스할 수 있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과거 20대 시절 그대로의 몸매와 미모를 유지하고 있는 그가 장기간 연애를 하지 않은 것에 대해 출연진들은 의아해했다.

권민중은 "소개팅이 어렵게 느껴진다. 남자 지인들과 나이 상관없이 잘 지내는 편이라 친구같이 느껴진다"라고 털어놨다.

이성미는 “몇 살 연하까지 대시 받아봤냐”라고 물었다. 이에 권민중은 “22살 연하다”라고 답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특히 현영은 “22살 연하가 대시를 했었냐. 띠동갑하고도 10살이다”라며 놀라워했다. 권민중은 “제가 약간 달아났다”라며 연애로 이어지진 않았음을 밝혔다. 오지호는 “아무튼 아직 살아 있다. 올해 안에 연애 들어간다”라고 솔로 권민중의 연애를 응원했다.

한편 ‘퍼펙트 라이프’는 스타의 일상을 관찰해, 따라 해도 좋을 '굿 시그널'과 조심해야 할 '배드 시그널'을 찾아서 라이프 스타일 전문가 군단이 특급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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