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기상어 극장판: 사이렌 스톤의 비밀'이 10만 고지를 넘어섰다.
영화 '아기상어 극장판: 사이렌 스톤의 비밀'이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29일 오전 9시 30분경 누적 관객수 10만 명을 돌파했다. '아기상어 극장판: 사이렌 스톤의 비밀'은 개봉과 동시에 개봉 주 첫 주말 전체 애니메이션 1위를 차지했다. 또 이후 애니메이션들의 잇따른 개봉에도 개봉 4주 차까지 꾸준한 관객수를 기록하기도.
특히 이번 10만 관객 돌파는 '위시'와 '인투 더 월드'를 이은 올해 개봉 패밀리 애니메이션 흥행 3위라 더욱 뜻깊다.
개봉 4주 차 10만 관객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아기상어 극장판: 사이렌 스톤의 비밀'은 아기상어 ‘올리’와 최고의 단짝 ‘윌리엄’이 마법의 사이렌 스톤으로 SEA토피아 ‘미끈매끈 시티’를 지배하려는 악당 불가사리 ‘스타리아나’에 맞서 펼치는 바다 수호 대작전을 그린 글로벌 뮤직버스터 영화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