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위대한 탄생' 김승현♥장정윤, 시험관 실패→서동주, 난자 냉동 결심

입력 2024-03-01 1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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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위대한 탄생’이 오는 3일 첫 방송된다.

‘위대한 탄생’에는 결혼 5년 차 김승현, 장정윤 부부와 결혼 7년 차 미카엘, 박은희 부부, 그리고 방송인 서동주가 출연해 출산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자연임신부터, 시험관아기 시술까지 계속되는 시도에도 아기를 만날 수 없었던 김승현, 장정윤 부부. 김승현은 2번째 시험관아기 시술도 실패라고 담담히 말하던 아내 앞에서 아이 갖기를 포기하자고 말하기도 했었다고.

미카엘, 박은희 부부는 처음으로 시도하는 시험관아기 시술에 긴장한 모습을 보인다. 배에 매일 놓아야 하는 과배란 주사와 수술을 방불케 하는 난자 채취 과정에 남편 미카엘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미혼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알려진 방송인 서동주 역시 ‘위대한 탄생’을 통해 난임 센터를 방문한다. 아직 결혼을 하지 않은 서동주가 난자 냉동을 결심하게 된 특별한 이유는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난임으로 고통받는 스타 부부들의 리얼한 삶을 조명하고 탄생과 출산, 육아의 감동과 신비까지 담아낼 채널A ‘위대한 탄생’은 오는 3월 3일 일요일 오전 10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채널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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