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곽튜브와 전현무가 부평깡통시장을 갔다.
1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에서는 부평 깡통 시장을 찾은 전현무와 곽튜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와 곽튜브가 부평깡통시장을 찾았다. 두 사람은 돼지국밥을 해치운 뒤 분식집으로 갔다. 어묵과 떡볶이를 신나게 먹던 두사람은 죽집도 유명하다는 말을 들었다.
분식을 먹고 난 후 곽튜브와 전현무는 호박죽이 대용량으로 끓고 있는 모습을 보고 가게로 들어갔다. 곽튜브는 "부평깡통시장에서 제일 오래 된 죽집이다"고 했다. 전현무는 놀라서 "여기 몇년 됐냐"고 물었고 시장 상인은 "시어머니 때 부터 70년이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호박죽이 완전 미쳤다"고 하면서 그 비주얼에 감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