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수지의 화보 촬영현장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그룹 미쓰에이 출신 가수 겸 배우 수지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최근 "상큼하고 화사한 수지 꽃이 폈습니다"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핑크 반팔티에 화이트 면바지를 매치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수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수지는 상큼하면서도 화사한 미모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수지는 김은숙 작가의 신작 '다 이루어질지니' 촬영에 돌입했다. '다 이루어질지니'는 서로의 생사여탈권을 쥔 감정과잉 지니와 감정결여 가영이 행운인지 형벌인지 모를 세가지 소원을 놓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아는 맛 로맨틱 코미디로 12부작으로 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