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도경완, 장윤정 딸 하영이가 눈을 맛보고 충격을 받았다.
1일 방송인 도경완, 가수 장윤정 부부의 채널 '도장TV'에는 '눈만 보면 댕댕미 넘치는 하영이~ 웃음소리 담아가세요~'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해당 영상 속 도경완, 장윤정 딸 하영이는 눈사람을 만들고 뿌듯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눈 오니깐 기분이 좋다"고 덧붙였다.
또한 하영이는 아빠 도경완과 눈싸움을 펼쳤다.
이후 "같이 눕자"라고 제안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도경완은 하영이에게 눈을 맛보게 하더니 아이스크림과 비교해서 뭐가 더 맛있냐고 물었고, 하영이는 아이스크림을 선택했다.
그러면서 "더러운 맛"이라며 "그래서 나도 안 먹는데 왜 날 시켰어"라고 따져 웃음을 자아냈다.
눈 오면 엄마, 아빠 중 누가 생각나냐는 질문에는 "엄빠가 생각난다"고 현명한 답변을 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