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별이 액세서리 쇼핑에 30만 원을 플렉스했다.
1일 별은 유튜브 채널 '별이 빛나는 튜브'에 'MZ세대들의 핫템. 드림이와 함께한 눈 뒤집힌 동대문 키링 쇼핑'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별은 동대문에 액세서리를 구매하러 갔다. 별은 "영상 소재가 떨어졌다. 앨범 준비 중이고, 집 리모델링 중이다. 깊은 고민에 빠졌다"라고 했다. 첫째 아들 드림이와 함께 데이트를 나왔다.
별은 "우리 아이들의 새학기 새가방에 달고 다닐 키링을 사러 왔다"라며 쇼핑을 시작했다. 별은 "나 못 참겠다. 예뻐서 사야겠다. 찐으로 쇼핑하게 된다"고 했다.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해 휴대전화를 사게 됐다는 둘째 아들 소울이를 생각해 캐릭터 그립톡을 사주기로 했다. 별은 드림에게 "동생 하나 사주는 게 어떠냐"고 물었고, 드림이는 모른 척했다.
별은 "도쿄 이후로 쇼핑을 처음 한다"라며 셋째 딸 송이를 위한 머리핀을 사기로 했다. 별은 "러블리한 게 많다. 머리띠도 좋아한다. 대체 안 좋아하는 게 뭘까. 잠식당하고 있다"고 했다.
별은 막판에 눈이 뒤집힌다면서 끝까지 쇼핑했다. 별은 "진짜 갈 거다. 과연 얼마가 나올까"라며 긴장했다.
별은 총 49가지를 구매해 30만 9천 원이 나왔다. 별은 액세서리에 무려 30만 원을 플렉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