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브라이언이 솔비에게 그림을 의뢰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그룹 코요태 빽가가 스페셜 DJ로 함께 한 가운데 가수 브라이언, 솔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브라이언은 솔비에게 "이사 가면 작품 하나 부탁한다"고 요청했다.
이에 솔비는 "따로 이야기하자"라며 "주문 받아서 하는 스타일은 아니긴 하다"고 답했다.
그러자 브라이언은 "내 누드 사진 보낼 테니 그려달라"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솔비는 당황했다. 이내 브라이언은 "세미 누드말이다. 수영복은 입을게"라고 수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