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스타들이 계속해서 3.1절을 기리고 있다.
앞서 배우 송혜교는 삼일절을 맞아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의기투합해 여성 최초의 의병장 '윤희순' 영상을 다국어로 제작해 국내외에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서경덕 교수가 기획하고 송혜교가 후원했으며, 한국어 및 영어 내레이션을 각각 입혀 국내외 누리꾼에게 널리 전파 중이다.
가수 지드래곤 역시 태극기 이모티콘과 함께 3.1절을 기념했다.
배우 박보검은 넷플릭스 코리아 측이 "우리나라의 3월은 세상에서 가장 특별하게 시작해요"라는 당부와 게재한 동영상을 공유했다. 해당 영상에는 영화 '암살', '국제시장', '항거: 유관순 이야기', 드라마 '청춘기록'이 담겨있다. 대한민국 (만세)을 외치는 장면을 모아놓은 것이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은 "3.1절 대한민국의 독립선언일"이라며 당시 사진을 올렸다.
배우 송승헌은 태극기 사진에 "대한민국"이라는 글로 애국심을 고취시켰다.
이외에도 방송인 박명수는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아주 의미 있는 날이라 마음 속 한구석이 뭉클하다"며 "목숨을 던져 나라를 구한 위인들의 자손들이 조금이라도 잘 살아야 하는데 더 어렵게 산다. 나라 팔아먹는다고 도장 찍고 땅과 돈 빼돌리고 그걸 찾겠다고 소송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인간이냐. 몇몇의 매국노들은 등 따뜻하게 자기 자식 고기 먹이고 있었을 거 아니냐. 찾아내고 싶다"고 소신 발언을 했다. 이어 "독도 건드리지 마라"라고 경고하기도 했다.
이처럼 스타들이 3.1절 의미를 되새기는데 마음을 모으자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