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솔비 "뉴욕 전시 잘돼 연장..내 그림 많이 팔렸다"

입력 2024-03-01 15:18:57
    • 복사완료!

솔비/사진=헤럴드POP DB
솔비/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솔비가 뉴욕 전시회 반응이 좋다고 전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그룹 코요태 빽가가 스페셜 DJ로 함께 한 가운데 가수 브라이언, 솔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솔비는 "뉴욕에서의 전시가 잘 되어서 연장을 한다"며 "반응이 좋아서 많이 팔렸다"고 밝혔다.

이어 "뉴욕이 도시다 보니깐 풍경들을 많이 그렸다"며 "자연풍경에 대해 힐링이 됐다고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시더라"라고 덧붙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