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결혼지옥' 첫눈에 반한 부부, 대화 방식에서의 차이..."답답해"

입력 2024-03-04 22:56:25
    • 복사완료!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 캡처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등산 부부'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4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에서는 '등산부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대왕카스테라를 만드는 남편과 승무원 출신 아내가 등장했다. 남편은 아내와의 첫만남에 대해 "친한 동생 소개로 만났다"며 "첫인상이 좋았다"고 회상했다.

아내는 "남편이 좀 순진해 보였다고 해야할까 첫만남 때 긴장한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고 했다. 그렇게 서로에게 반한 두 사람은 갈등이 있어 오은영을 찾아왔다.

아내는 "항상 주어 빼고 목적어 빼고 얘기를 한다"며 "남편의 화법이 답답하다"고 했다. 남편은 대화 도중 아내를 탓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