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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용식탁' 김태원이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한 이유..."발달장애子 때문"

입력 2024-03-04 20: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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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캡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태원이 기러기 생활을 한 이유를 밝혔다.

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김태원이 절친 김종서, 이윤석, 정진운을 초대해 이야기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원, 김종서, 이윤석, 정진운이 모여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김태원은 이들에게 아들을 언급하며 어느덧 22살이 됐다고 전했다.

김태원은 "2005년 경 필리핀에 갔는데 거기가 발달장애 이런게 좀 잘 되어 있었다"며 "아이가 드디어 고등학교 졸업하고 한국에 온다"고 했다. 김태원은 "기러기 생활을 20년 했는데 이제야 벗어난다"며 "그래서 축하 파티하고 싶어서 불렀다"고 했다. 김종서는 공감하며 "나도 18년째다"며 "가족들이 일본에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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