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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정연, 올해 목표=한소희 친해지기.."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좋아"('하퍼스 바자')

입력 2024-03-08 18: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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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퍼스 바자' 유튜브 캡처
'하퍼스 바자'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트와이스 정연이 한소희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8일 유튜브 채널 '하퍼스 바자 코리아'에는 '빌보드 앨범 200 1위 가수, 트와이스 정연에게 궁금한 모든 것!'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정연은 서핑, 테니스에 빠진 이유로 "물을 좋아한다. 스노보드, 인라인 스케이트를 좋아해서 서핑을 하게 됐다. 테니스의 경우,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 시작했다"고 했다.

지효와 예정된 일정으로 "아직 없다. 촬영 중 지효한테 연락이 왔다. 제가 스케줄 있는지 몰랐던 것 같다"고 말했다.

동물을 좋아한다며 "유기견도 키우고 봉사도 하고 있다. 노후에 자유롭고 생활이 편해진다면 저도 모르게 집에 유기견을 많이 키우고 있을 것 같다"며 웃었다.

새롭게 도전하고 싶은 일로 "대형 특수면허를 따고 싶다. 기술을 배우고 싶다. 지게차, 캠핑카 등 운전하려면 특수면허가 필요하더라"라고 했다.

솔로 앨범 계획으로 "어디까지 왔는지 저도 모르겠다. 아직 지하 30층에 있는 것 같다. 아직 계획이 없다"고 이야기했다.

신효범의 'Feel Special' 무대를 본 소감으로 "울컥했다. 내가 나이가 들어도 선배님처럼 무대할 수 있을지 생각했다. 저장해서 한 번씩 본다. 존경한다"고 말했다.

정연은 한소희와 친해지고 싶다며 부끄러워했다. 정연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좋다. 올해 친해지는 게 목표"라고 했다.

최근 미나가 생일선물로 세탁기, 건조기를 사줬다며 "쯔위는 맛있는 과자를 사줬다. 멤버들이 선물을 자주 해준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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