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준금이 옷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배우 박준금은 지난 7일 '3월 추천 봄코디 | 옷잘알의 한끗패션'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박준금은 "날씨가 되게 좋다. 옷이 필요한 계절이 돌아왔다"며 "많이 있어도 입을 옷이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조금 화려하지만, 그래도 평상시에 입을 수 있는 봄옷 준비했다"고 알렸다.
또한 박준금은 "데님은 정석이다"며 "너무 노멀한 옷은 별로야. 옷은 입은 느낌은 나야 한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난 봄만 되면 한번씩 싹 훑어봐"라면서도 "꼭 사는 건 아냐. 다 사면 진짜 어떡해, 망해"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박준금은 "나이 많이 들었다 생각했었는데 참 예쁜 나이였어 할 때가 많다"며 "많이 시도하고 입어봐야 한다. 내 인생이니깐 즐겨보자"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청바지는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가장 멋스러운 옷이라고 생각한다"며 "옷이 어떻게 코디하느냐에 따라서 정말 좋은 옷도 망하게 되고, 괜히 샀어 하는 옷도 돋보이게 되고 한끗 차이인 것 같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