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손예진이 아들의 앙증맞은 손발을 공개했다.
8일 배우 손예진의 개인 채널에는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예진, 현빈 부부의 아들 알콩이로 추정되는 앙증맞은 손발 모습이 담겨있다.
돌 지난 알콩이의 손발에는 귀여운 스티커가 붙여져 있다. 사진을 통해 아들을 향한 손예진의 애정을 느낄 수 있어 미소를 자아낸다.
앞서 손예진이 아들 알콩이 자신의 어린 시절보다 이억만 배 귀엽다고 밝힌 만큼, 그가 공개한 아들 사진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지난 2022년 결혼, 같은 해 11월에 아들을 출산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