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국 이민 떠난 윤현숙, 50대 나이 안믿기는 섹시한 S라인

입력 2024-03-11 07:4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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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국으로 이민을 떠난 윤현숙이 운동으로 가꾼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11일 가수 겸 배우 윤현숙은 자신의 채널에 "저녁 샐러드 먹고 오랜만에 디저트 쿠키 하나. 배 부르고 맛있어 ^^ 무거운 배를 달래며 오늘 마무리는 힙운동과 스트레칭으로 아이고 시원해라. 이러구 잠들 수도 있어요 ㅎㅎㅎ 오후 4000보 걷고 저녁 운동 끝. 잘했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자택에서 섹시한 운동복을 입고 열심히 스트레칭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탄탄한 S라인과 글래머 상체가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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