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문근영, 10대라 해도 믿겠어..여전한 '국민여동생' 비주얼

입력 2024-03-11 18: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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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가희기자]

문근영이 '국민여동생' 타이틀을 또 한 번 입증했다.

11일 배우 문근영의 개인 채널에는 "간만에 셀카"라는 문구와 함께 근황 사진들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초근접 셀카에 도전했다. 문근영은 굴욕 없는 우윳빛깔 피부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문근영은 특유의 아련한 표정과 깊이 있는 눈빛으로 모두를 빠져들게 했다. '국민여동생'이라는 타이틀을 또 한 번 입증한 그의 동안 미모가 감탄을 안긴다.

한편 문근영은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2'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지옥'은 예고 없이 등장한 지옥의 사자들에게 사람들이 지옥행 선고를 받는 초자연적인 현상이 발생하고, 이 혼란을 틈타 부흥한 종교단체 새진리회와 사건의 실체를 밝히려는 이들이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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