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美 이민 떠난 윤현숙, 50대 나이에도 섹시한 글래머

입력 2024-03-14 12:4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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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윤현숙이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14일 가수 겸 배우 윤현숙은 자신의 채널에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다. 일상의 시작은 역시 운동이지~ 시작해 볼까?! 홈 쓰윗 홈"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가슴 부분이 강조된 섹시한 운동복을 입고 운동을 준비 중인 모습.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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