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랄랄이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유튜버 랄랄은 소셜미디어에 “날ㅆ ㅣㄱr ㄴㅓ무 조흐세여~움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랄랄은 가죽 원피스를 입고 외출한 모습이다. D라인을 살짝 감춘 랄랄은 화려하고도 유쾌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한편 랄랄은 최근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 혼전임신 소식을 알렸다. 그는 "비혼주의를 외치던 제가 결혼을 결심하고 엄마가 됐다. 결혼 안 한다는 사람이 제일 먼저 간다더니, 저도 이런 제가 믿기지 않는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근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7월 출산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