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가수 벤이 딸과의 행복했던 순간을 추억했다.
15일 오전 벤은 채널 스토리를 통해 "이랴 포옥 안겼던 시절♡"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벤이 딸을 안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엄마가 돼 행복한 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벤은 W재단 이욱 이사장과 지난 2020년 혼인신고 후 2021년 결혼식을 올리고 지난해 득녀했다. 그러나 최근 "벤이 남편 이욱 이사장과 이혼하는 것이 맞다. 남편의 귀책 사유로 이혼을 결정했으며, 양육권은 벤이 갖는다"라며 지난해 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현재 법원 판결문이 나온 상태로 최종 이혼 신고만 남은 상태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