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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404' 제니, 양세찬에 거래 제안 "2만 원만 빨리 주고 가"

입력 2024-03-15 21: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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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아파트404' 방송캡쳐
tvN '아파트404'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제니가 양세찬에게 거래를 제안했다.

1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아파트404'에서는 제니가 양세찬에게 거래를 제안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제니가 양세찬을 잡지 않는 조건으로 돈을 요구했다. 도망갈 수 있다는 양세찬에 제니는 "저 필라테스한 사람이에요"라며 "2만 원 만 빨리 주고 가"라고 애교를 부렸다. 양세찬이 도망치던 중 제작진의 "시장님이 모래주머니를 채우셨어요"라는 말에 발이 붙잡혔다.

모래주머니를 채우던 양세찬에게 다가온 유재석은 제니에게 "네가 잡았어?"라고 물었고, 제니의 "안 잡았어"라는 답에 "어 내가 잡았어"라며 양세찬을 터치했다. 이에 제니는 "내가 아까 기회를 줬는데. 난 다른 사람 잡으러 간다. 업자들 어디에 있어?"라며 다른 곳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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