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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포맨' 탁재훈, 갑작스러운 고백..."20살때 연상 누나랑 사귄적 있어"

입력 2024-03-19 21: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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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탁재훈이 갑작스러운 고백이 웃음을 자아냈다.

19일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는 국내 최정상 보컬 가수 인순이, 박미경, 신효범, 이은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골든걸스가 족보가 꼬여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은미는 66월 6월생 신효범이 65년생 12월생인데 박미경이 65년 11월생이라는 것이다.

6월임에도 불구하고 이은미는 7살때 학교에 들어가 65년생들이랑 친구라고 했다. 그러자 이상민은 "사실 저희도 족보가 좀 꼬였다"며 "저는 주민등록상 1975년생이다"고 했다. 이를 들은 김준호는 "나랑 동갑"이라고 소리쳤다.

그러자 이를듣던 탁재훈은 "근데 나이는 문제가 안된다"며 "저 20살 때 2살 많은 누나 사귀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누나들은 다 애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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