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초대' 연예계 절친 강부자X김창숙 등장..."무조건 해야지"

입력 2024-03-31 20: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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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송승환의 초대'
TV조선 '송승환의 초대'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강부자와 김창숙이 등장했다.

31일 방송된 TV조선 '송승환의 초대'에서는 강부자와 김창숙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승환이 초대를 한 스타들은 강부자와 김창숙이었다. 우선 강부자는 1962년 21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데뷔했다.

20세기 광고퀸인 강부자는 지금도 전성기를 이어가고 있으며 '국민 엄마' 수식어를 받았다.

그런가하면 김창숙은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었다. 1967년 당시 김창숙은 미녀 배우로 유명했고 캘린더 여신으로 이름을 날렸다.

강부자와 김창숙은 TBC 선후배로 만나 이웃사촌까지 되며 연예계 대표 절친이라고 했다.

강부자는 송승환 초대에 대해 "무슨 의도로 누가 나와서 무슨 이야기를 하고 난 그런거 하나도 모르겠고 송승환 이름 하나에 초대 했으면 응해야지 싶었다"고 했다. 김창숙 역시 "이하동문이다"며 "송승환이 보고 싶기도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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