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티아라 출신 아름이 금전 요구 및 거짓 의혹에 대해 반박했다.
1일 아름은 자신의 채널에 "제가 드리는 마지막 먹잇감입니다. 많이들 드세요. 내 죽음의 문턱이 거짓이라고 떠든 인간들 보라고"라며 응급 진료비 세부산정내역을 공개했다.
이어 "사람 목숨 가지고 함부로 떠들지마. 니들에게 할 수 있는 게 명예훼손 뿐이라 분하지만, 당신네들은 평생을 천벌 받고 살거야. 나는 지금은 억울한 감정도 뭣도 없고 그냥 지긋지긋해도 아주 평화롭게 잘 있으니까. (걱정마세요 팬분들)"라며 "벌 받을 사람들은 앞으로 기대해. 나는 두 다리 뻗고 자도, 니들은 점점 등이 굽어지게 해줄 테니까"라고 분노했다.
그러면서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야기 하는데 우리 애들에 대해서 함부로 언급 하지 마세요"라고 경고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아름과 남자친구 서씨가 지인, 팬들에게 금전 요구를 했으며, 그 피해액이 4천만원에 달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다음은 아름 SNS 입장 전문
제가 드리는 마지막 먹잇감입니다 많이들 드세요. 내 죽음의 문턱이 거짓이라고 떠든 인간들 보라고. 사람 목숨 가지고 함부로 떠들지마 니들에게 할 수 있는 게 명예훼손 뿐이라 분하지만, 당신네들은 평생을 천벌 받고 살거야. 나는 지금은 억울한 감정도 뭣도 없고 그냥 지긋지긋해도 아주 평화롭게 잘 있으니까. (걱정마세요 팬분들) 벌 받을 사람들은 앞으로 기대해 나는 두 다리 뻗고 자도, 니들은 점점 등이 굽어지게 해줄 테니까.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야기 하는데 우리 애들에 대해서 함부로 언급 하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