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연우진이 김하늘에 대한 복잡한 감정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KBS2TV '멱살 한 번 잡힙시다' 6화에서는 서정원(김하늘 분)에게 김태헌(연우진 분)이 복잡한 속마음을 드러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바탕 날이 선 대화를 마치고 바다 부둣가 포장마차에서 우연히 마주친 두 사람은 갑자기 비가 내리자 버스 정류장에 들어가 비를 피했다.
김태헌은 서정원에게 "너보다 내 상태가 최악이야. 힘들어 죽겠는 얼굴 보니까 짜증나. 속 뒤집혀. 널 다시 만나서 열받고 슬퍼"라며 속마음을 드러냈다. 서정원은 복잡해진 표정을 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