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을용 흥분에 백지훈 "죽을 뻔했다..생명에 위협 느껴"(골때녀)

입력 2024-04-03 21: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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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골 때리는 그녀들' 캡처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백지훈이 이을용 반응에 긴장했다.

3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올스타리그에 이은 '골때녀' 스페셜매치, 감독 경기를 앞두고 선수가 된 감독들이 모였다.

이영표가 지난 시합에서 나온 이을용이 백지훈을 때리는 장면인 '을용타'를 언급하며 "이번에는 지훈이가 (이을용을) 때려도 되겠냐"고 농담하자 이을용은 "야이씨, 말이 되냐"며 흥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백지훈은 "저 지금 죽을 뻔했다. 생명에 위협을 느꼈다"고 받아쳤다.

"을용이가 석주형 때려도 재미있겠다"는 반응에 이을용은 "그래도 되겠습니까?"라며 태세를 전환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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