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수진이 아들 시안의 바뀐 헤어스타일을 공개했다.
3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인 이수진은 소셜미디어에 “이모가 시안이 좋아하는 양꼬치 사준다고 데리고 나갔다가 놀람”이라고 적었다.
이어 “아무리 급하다 해도 미용실은 아무데나 들어가면 안될듯ㅜㅜ 누나들한테 적어도 일주일은 놀림감 됐어요ㅋㅋ”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시안은 밝은 갈색의 머리색에 앞머리가 가지런한 바가지 머리로 변신한 모습이다. 귀여운 비주얼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웃음을 더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사랑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