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명수가 보람있는 삶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3일 방송된 KBS 쿨FM 라디오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누리꾼은 “중국어 학원 새벽반 다니고 있다. 회사 퇴근하고 저녁 타임엔 수영도 배운다”며 ‘갓생’을 자랑했다.
박명수는 이에 “그렇게 살아야 한다. 요새는 바쁘게 살아야 한다. 운동도 하시고 외국어도 배우고, 또 배울 게 있으면 배우고 하면 시간 지나면 보람이 있지 않나. 그러니 뭘 배우고 뭘 해야 한다”며 “아무일 없이 시간만 흐르면 그건 낭비다. 같이 뭘 하나 배우자. 한마디로 자기 자신에 투자를 하자는 것”이라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