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퍼펙트 라이프' "60대 김영란이 목주름 더 적어"...현영, 굴욕에 "스카프 좀 달라"

입력 2024-04-03 20:3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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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배우 김영란이 여전한 동안 미모로 패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3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배우 김영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전문의는 김영란의 미모와 적은 목주름에 감탄하며, 훨씬 젊은 MC 현영보다 목주름이 적다고 꼬집었다. 이에 현영은 스카프를 달라고 부탁해 웃음을 안겼다.

김영란은 갱년기 무기력증을 호소하며, 활기를 되찾고 싶어 했다.

한편 ‘퍼펙트 라이프’는 스타의 일상을 관찰해, 따라 해도 좋을 '굿 시그널'과 조심해야 할 '배드 시그널'을 찾아서 라이프 스타일 전문가 군단이 특급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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