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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조갑박리증 고통 "오랜 젤네일로..손톱 들리고 멍들고 파여요"

입력 2024-04-03 16: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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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이비가 조갑박리증이 생겼음을 알렸다.

가수 겸 뮤지컬배우 아이비는 3일 "오랜 젤네일로 생긴 조갑박리증.."이라고 밝혔다.

이어 "손톱이 들리고 멍들고 파여요..이쁜 손톱은 당분간 안녕"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오랜 젤네일로 조갑박리증이 생기면서 상한 아이비의 손톱의 모습이 담겨있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비는 뮤지컬 '시카고'에 합류했다. 뮤지컬 '시카고'는 192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살인과 탐욕, 부패와 폭력, 간통과 배신이 난무한 시대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다. 오는 6월 7일부터 9월 29일까지 서울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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