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민교가 황정음을 응원했다.
3일 김민교는 자신의 채널에 황정음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민교는 사진과 함께 "힘든 연극 배우 시절... 연극 연출과 배우들 연기 선생님으로 생활고를 버텨나갔다... 가르친 배우 중에 첨으로 연예인이었던 황정음 그때도 신기했는데..."라고 했다.
이어 "snl코리아 호스트로 정음이가 오고 내가 크루로 도와주다니... 참 신기하네... 정음아 언제나 화이팅~!!"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민교는 황정음과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황정음은 입술을 내민 채로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어 러블리하다.
한편 황정음은 최근 이혼 후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