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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박시은, 산 정상 등반 "연기 언제 하냐고? 방송국에 민원 넣으세요"

입력 2024-04-03 17: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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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과 산 정상에 올랐다.

배우 진태현은 3일 "아내와 함께 불암산 정상"이라며 "아웃도어 모델이면 산으로 가야지. 앞으로 좋은 산 많이 소개할게요"라고 전했다.

이어 "러닝, 라이딩, 하이킹까지 아 정말 바쁘네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진태현은 "연기는 언제 하냐고요? 그건 방송국에 민원 넣으세요. 우리 보고 싶다고"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불암산 정상에 올라 포즈를 취하고 있는 진태현, 박시은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진태현은 배우 박시은과 지난 2015년 결혼해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해 화제를 모았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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