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박명수가 과거 알바 경험담을 털어놨다.
4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삼말사초 오일간의 음악여행' 코너로 진행됐다.
이날 박명수는 과거 항공기 기내식 관련 회사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었다고 밝혔다. 박명수는 "기내식을 담아서 카트에 넣어 승무원들이 가져갈 수 있도록 하는 일을 했다. 몇 번 땅콩 같은 걸 주워 먹다 걸려서 욕을 많이 먹었는데 예쁘게 봐주셨다. 그때의 추억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때 35만 원을 받아 아버지에게 30만 원을 드리니 우시더라. 그리고 다음부터 시간이 남았는데도 아침에 나가라고 깨우시더라"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