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백지영, 사랑꾼 맞네..♥정석원 연극 관람에 눈물까지

입력 2024-04-04 10:58:01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가희기자]

백지영이 남편 정석원의 연극을 관람했다.

3일 가수 백지영의 개인 채널에는 "정말 오랜만에 남편의 연극관람 #나한테시집오지않을래요? 이 울보는 후반부터 눈가가 따가워질 정도로 눈물을 훔쳤다. 덕분에 따뜻하고 행복했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백지영은 "그리고 여보~ 성공적인 첫공 축하해요!"라는 말과 함께 정석원과 다정히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들 부부는 서로를 끌어안은 채 사랑꾼 면모를 보이고 있다. 또한 남편을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백지영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백지영은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