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백지영이 남편 정석원의 연극을 관람했다.
3일 가수 백지영의 개인 채널에는 "정말 오랜만에 남편의 연극관람 #나한테시집오지않을래요? 이 울보는 후반부터 눈가가 따가워질 정도로 눈물을 훔쳤다. 덕분에 따뜻하고 행복했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백지영은 "그리고 여보~ 성공적인 첫공 축하해요!"라는 말과 함께 정석원과 다정히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들 부부는 서로를 끌어안은 채 사랑꾼 면모를 보이고 있다. 또한 남편을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백지영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백지영은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