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손태영이 뉴저지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3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손태영이 직접 가본 '안 가면 후회할 뉴욕 최고의 뷰' (인생 뷰 맛집)"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영상 속 손태영은 뉴저지에서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반려묘 벨라의 건강 체크를 위해 동물병원에 방문한 손태영은 삐진 벨라를 달래며 검진을 마쳤다.
다음날, 손태영은 지인의 생일을 맞아 뉴욕 5성급 호텔에 위치한 뷰 맛집에 방문했다. 손태영은 미리 준비해 온 고깔과 까눌레를 꺼내 들며 지인의 생일을 축하했고, 창문 밖 풍경을 감상하던 중 "여기는 정말 뷰 맛집이다. 날씨도 너무 좋다"며 감탄을 자아냈다.
손태영은 해당 장소가 오픈할 때부터 셀럽들이 찾았다는 명소임을 알곤 또 한 번 놀랐다. 창 밖 주상복합 아파트를 발견한 손태영은 "저기 살면 좋겠다. 운치도 너무 좋고"라며 부러워했다. 시설이 낡았을 거란 말에도 "낡아도 센트럴 파크 앞"이라며 웃어 보였다.
바 레슨이 있던 날, 손태영은 이날 역시 절친의 생일임을 밝혔다. 손태영은 "지금 저기 옆 레스토랑에 간다. (친구가) 꽃은 미리 받았다"며 품격 있는 동네 식당으로 향했다.
손태영은 직접 쓴 손편지와 케이크를 전달하며 우정이 돋보이는 대화를 나눴고, 훈훈한 시간을 가지며 영상을 마무리 지었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후 자녀들의 학업을 위해 미국으로 이민을 가 현재 뉴저지에서 거주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