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마더스' 앤 해서웨이X제시카 차스테인 열연 通했다..에그지수 94% '호평세례'

입력 2024-04-04 17:37:07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마더스'를 향한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영화 '마더스'는 행복한 가정을 이루며 살던 ‘앨리스’(제시카 차스테인)가 절친한 이웃 ‘셀린’(앤 해서웨이)의 아이에게 벌어진 불행한 사고를 목격한 후 수상한 일들에 휘말리기 시작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스릴러. 개봉 후 관객들의 호평이 이어지며 CGV 골든 에그 지수 94%, 네이버 평점 9.34을 기록했다. 특히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두 배우 앤 해서웨이와 제시카 차스테인의 연기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극중 아들을 잃은 엄마 ‘셀린’으로 출연하는 앤 해서웨이는 강력한 모성애부터 아들 ‘맥스’를 잃은 뒤 슬픔에 잠긴 모습, 섬뜩하게 변한 모습까지 다채로운 감정을 뛰어난 연기력으로 소화했다.

이에 대적하는 아들을 지키려는 엄마 ‘앨리스’는 제시카 차스테인이 연기했다. 그는 이웃인 ‘셀린’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과 함께 강한 모성애로 아들을 지키는 모습, ‘셀린’으로 인해 불안함에 떠는 연기까지 소화했다.

개봉 첫날부터 관객들의 호평이 이어지며 흥행 청신호를 밝힌 '마더스'는 현재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