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전혜빈이 꿀피부를 자랑했다.
지난 4일 전혜빈은 자신의 채널에 스파 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전혜빈은 사진과 함께 "인생 스파 찾았다. 등허리 너무 아파서 관리 받았는데 왜 피부가 좋아지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전혜빈은 화장기 없는 얼굴로 내추럴한 미모를 자랑한다. 전혜빈은 잡티 하나 없는 피부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득남했다. 또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