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산다라박이 푸바오를 향한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가수 산다라박은 지난 3일 "대한민국 용인시에서 태어난 우리의 자랑스런 K-판다 푸바오"라고 전했다.
이어 "푸야~ 여행 건강하게 씩씩하게 잘 다녀와"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임오가 울 푸 만나러 중국으로 갈게~!!! 사랑해~!!!"라고 애정을 뽐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산다라박이 직접 찍은 듯한 푸바오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산다라박은 푸바오를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한편 푸바오는 이날 워룽중화자이언트판다원 선수핑 기지에 도착해 격리·검역 구역 내실에 입실한 것으로 전해졌다. 푸바오는 당분간 이곳에서 격리생활을 하게 된다. 푸바오의 팬으로 알려진 산다라박은 SBS '푸바오와 할부지2'에 출격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