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의사와 교제 중인 하니가 일상 속 청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4일 그룹 EXID 출신 하니는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초식이의 육식화 정도가 적당하겠다. 오가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니는 자택으로 보이는 곳에서 초근접으로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다. 굴욕이 없는 하니의 무보정 청순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하니는 현재 10살 연상의 정신건강의학과 양재웅 전문의와 공개 열애 중이다. 하니는 최근 작품 '3일간의 비'를 통해 첫 연극에 도전하기도 했다.

